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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2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2
  • 저자<아모스 오즈> 저/<최창모> 역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6-12-26
  • 등록일2020-02-14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모든 작가, 시대, 나라를 통틀어
오직 단 한 번만 이루어낼 수 있는 작품이다. _디 벨트


현대 히브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아모스 오즈의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1, 132번으로 출간됐다. 이스라엘의 우파 시온주의자 가정에서 태어난 오즈는 시온주의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현대 이스라엘 건국과 중동전쟁을 겪었으면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공존을 주장하는 작가다.
아모스 오즈의 대표작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사실과 허구가 어우러진 자전적 소설로, 유대인 박해의 역사와 현대 이스라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 자신의 개인사를 통해 아름답게 풀어냈다고 평가받는 걸작이다.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이 가득 묻어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출간 이래 9개국에서 10개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07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가장 중요한 책 10권’에 선정되었고, 2015년에는 내털리 포트먼 연출, 주연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2015년 제5회 박경리 문학상을 수상하여 10월 24일 토지문화관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저자소개

현대 이스라엘의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이자 지식인의 한 사람으로, 중동 평화를 위한 활동가로도 유명하다. 본명은 아모스 클라우스너(Amos Klausner)이며 오즈(Oz)는 히브리어로 '힘'을 뜻한다. 1939년 이스라엘 예루살렘 근교에서 태어나,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한 후 이스라엘의 집단 농장 키부츠에서 25년간 고등학교 교편을 잡으며 농사일과 글쓰기를 병행했다. 그의 집안은 시오니스트였으나 오즈 자신은 시나이반도에서 '6일 전쟁'을 겪은 1967년 이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에 있어 두 국가(two-state) 체제를 옹호하며 1978년 반전단체 '즉시 평화'(Peace Now)에 참여하는 등 두 나라의 평화공존을 위해 힘써왔다. 그 활동의 결과로 프랑크푸르트 평화상,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은 바 있다.

1965년 출간한 첫 소설집 『자칼의 울음소리(Where the Jackals Howl)』를 시작으로, 『아마도 다른 곳에』, 『나의 미카엘』, 『블랙박스』, 『여자를 안다는 것』, 『밤이라 부르지 마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물결을 스치며 바람을 스치며』『삶과 죽음의 시』 등 18종의 저서를 썼으며, 그의 책들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 · 출간되었다. 이스라엘의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인 이스라엘 문학상을 비롯해 페미나상, 런던 윙게이트상, 하인리히 하이네상 등의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5년에는 이스라엘 작가로서는 이례적으로 괴테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신의 조국과 동포, 그리고 전쟁으로 인해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대해 증언하는 것을 서슴지 않아 '침묵하지 않는 작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목차

[2권]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2
해설 | 사랑과 어둠, 그 환상의 파노라마
아모스 오즈 연보

한줄 서평

  • 별점4개2022-04-19 수정 삭제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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