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공지사항

  •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 이용안내
  • 자료대출안내
  • 뷰어사용안내
  • 모바일이용안내

새로나온 책

컨텐츠상세보기

오만과 편견 - 세계문학전집 154
오만과 편견 - 세계문학전집 154
  • 저자<제인 오스틴> 저/<류경희> 역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7-09-29
  • 등록일2020-02-14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6, 누적예약 0

책소개

『오만과 편견』은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더 찬탄하고,
또 우러러보게 되는 작품이다. _러디어드 키플링


결혼을 둘러싼 당대의 물질지향적인 세태와 허위의식을 날카롭게 풍자해낸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오만과 편견』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4번으로 출간되었다. 제인 오스틴이 “사랑하는 내 아이”라 불렀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오만과 편견』은 19세기 영국의 결혼관 및 사회상을 풍자와 유머, 아이러니를 통해 그려내고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탐구한 소설이다. 시대성과 보편성을 아우르고 있어 이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공감과 애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 역자의 고려대학교 청소년문학 시리즈판 번역과 달리 새로이 전면 개정한 번역으로 선보인다.

저자소개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작가이자 현대 영미문학 최고의 고전 중 하나인 『오만과 편견』의 저자다. 섬세한 시선과 재치있는 문체로 18세기 영국 중상류층 여성들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2백여 년이 지난 오늘에도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다.

1775년 12월 16일 영국의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다가 15세 때부터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21세 때 첫 번째 장편소설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1796년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 후에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서간체 소설 『첫인상』을 집필한다. 그러나 출판을 거절당하고 다시 여러 작품의 집필과 개작 활동을 꾸준히 한다. 

1805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그녀는 어머니와 함께 형제, 친척, 친구 집을 전전하다가 1809년 다시 초턴으로 이사하여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곳에서 일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이 기간에 『분별력과 감수성(Sense and Sensibility)』(1811),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1814), 『에머(Emma)』(1815) 등을 출판하였다. 이 책들은 출판되자마자 엄청난 호응을 얻고 그녀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는다. 

1817년 『샌디션(Sandition)』 집필을 시작한 뒤 건강이 악화되어 집필을 중단하고, 4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다. 『노생거 사원(Northanger Abbey)』과 『설득(Persuasion)』은 그녀가 죽은 뒤인 1818년에 출판되었고, 후에 그녀의 습작들과 편지들, 교정 전 원고와 미완성 원고가 출판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다양하게 영화화되어 현대의 젊은이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해설 | 『오만과 편견』의 매력과 19세기 영국 여성의 결혼에 대해 
제인 오스틴 연보 

한줄 서평

  • 별점6개2022-04-19 수정 삭제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