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이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에세이
- 저자<김범준> 저
- 출판사성안당
- 출판일2018-04-27
- 등록일2019-01-29
- SNS공유
-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21MB
- 공급사YES24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때문에 위로가 되기도, 눈물이 나기도…….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김범준 작가의 첫 번째 감성 에세이 “요리에는 모든 언어가 담겨 있다” 인생사 모든 관계의 시작이 말투에서 시작됨을 이야기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말, 상처를 주는 말로 독자와 만난다. 우리가 날마다 구사하는 언어는 평범한 일상을 삶의 기적으로까지 변화시키는 소중한 도구 중에 하나다. 나 자신을 돌보고 가족을 돌보며 세상으로 나가서는 나와 또 다른 그 누군가를 배려하는 언어를 사용할 때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은 좀 더 나은 곳으로 변화될 수 있지 않을까? 배려의 언어, 아름다운 언어는 인생을 맛있는 식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지녔다. 흔히들 그 누구의 관심을 끌 수 없는 처지, 혹은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상황을 ‘찬밥 신세’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사실 찬밥은 지은 지 오래되어 식은 밥일 뿐 나름대로의 쓰임이 분명히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쓰임새를 찾기보다는 희미해져가는 존재감으로부터 버려짐을 먼저 생각한다. 우스운 건 나 이외의 다른 모든 것을 찬밥처럼 바라보면서 자신 역시 찬밥 신세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일부러 모른 체하고 있다는 일이다. 아무리 높은 지위를 얻어도, 아무리 많은 돈을 가져도, 아무리 큰 명성을 얻어도, 왜 여전히 하루하루가 공허한지, 어떻게 이 극심한 외로움을 이겨내야 하는지 알지 못하여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누구나 찬밥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찬밥은 찬밥으로서 나름의 역할이 있다. 그건 찬밥인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 찬밥인 누군가를 잘 살펴보고 알아주며 사랑해주는 일에서 비롯되며 또 완성된다. 나를 배려하고 또 나 이외의 타인을 배려하는 일에서 삶은 완성되며 그 일의 가장 기초에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 배려의 마음 그 자체로 누구나 행복할 수 있으며, 그렇게 얻어진 행복이 우리를 잘 살아남게 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저자소개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더 테이블』, 『회사어로 말하라』, 『자녀가 상처받지 않는 부모의 말투』, 『약이 되는 칭찬 독이 되는 칭찬』, 『끌림의 대화』,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등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썼다.LG그룹,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KB금융그룹 등의 대기업과 서울시, 경기도, 한국과학기술원, 국방부, 해병대 등의 공공기관 그리고 고려대, 이화여대 등의 교육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이야기하는 강연자로 활동 중이다. 특히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말의 폭력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 사례를 전파하는 것으로 인기가 높다.
SK브로드밴드, 삼성SDS를 거쳐 현재는 LG유플러스에 재직 중이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 리더십과 상담 심리를 연구했다. 현재 일상의 스트레스와 고통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솔루션으로 명상 그리고 요가에 관해 탐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