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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삼국지
넛지 삼국지
  • 저자<강병국> 저
  • 출판사진한엠앤비
  • 출판일2018-05-08
  • 등록일2019-01-2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넛지 삼국지’는 넛지의 본래 뜻인 팔꿈치로 옆구리를 툭 치는 듯한 부드러운 권유로 바른 선택을 돕는다. 바쁜 현대인들이 막대한 시간을 들여 열권의 삼국지를 읽도록 결심하게 하는 것은 결코 싶지 않는 일이다. 또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 다시 삼국지를 읽도록 권유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인지 모른다. ‘넛지 삼국지’는 삼국지를 읽지 않았거나, 읽은 독자들의 옆구리를 쿡 찔러줌으로써 삼국지 독자가 되게 하고, 다시 명장면을 회상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물 30편(90명)과 배경 120편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과 당시의 배경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했다는 점에서‘초간편 삼국지’라 해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유비의 손자 유심은 부친 유선이 위의 등애에게 항복하는 것을 만류하다 듣지 않자 비분강개해 처와 자식의 목을 베어 할아버지인 유비의 무덤에 가지고 가서 대성통곡(大聲痛哭)하고 자결했다. 책은 수급 두 개를 그려 넣어 당시의 상황을 웅변해 준다. 관우와 황충, 허저와 마초의 용쟁호투, 관우가 조조를 놓아주거나 서서가 유비를 떠나는 모습, 유비의 삼고초려(三顧草廬), 천하를 놓고 다투는 적벽대전 등은 두고두고 회자된다.

저자소개

1955년 경남 진주 출생. 호는 운천(雲川)이다. 경상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 겸임교수이다.  국제신문 재직 당시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한국기자상 1회, 이달의 기자상 2회, 일경언론재단이 주는 일경언론상 대상을 받았다.
저서로 『우포늪』, 『낙동강하구』, 『주남저수지』, 『순천만』, 『늪은 누가 만들었나』, 『한국의 늪』 등 과학도서와 『원본그림 삼국지』, 『전략 삼국지』(이상 공저), 『삼국지 컬러링북』 등의 인문도서가 있다. 최근에는 중국고전번역에 몰두해 『묵자』, 『홍루몽 시편』, 『삼국지한시산책』 등을 펴낼 예정이다.

한줄 서평 수정

  • 별점6개2022-04-19 수정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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