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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2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2
  • 저자<서중석>,<김덕련> 공저
  • 출판사오월의봄
  • 출판일2015-03-16
  • 등록일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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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현대사 연구의 권위자 서중석 교수의 역사 왜곡 바로잡기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제2권 《한국전쟁과 민간인 집단 학살, 도피한 이승만, 죽어간 국민들 편》. 인터뷰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시리즈에는 크게 세 가지 특징이 있다. 먼저 뉴라이트를 앞세운 보수 세력의 이념 공세, 역사 왜곡에 제대로 대응하고 있는 것. 두 번째 특징은 ‘이야기 마당’ 구성이다. 특정 사건이 발생한 당시 상황을 충실히 다루면서 오늘날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기억해야 하는가의 문제까지 폭넓게 짚고 있다. 세 번째 특징은 ‘역사에 대한 평가’를 많이 담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소개

서중석은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역사 관련 저술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그는 1948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79년부터 1988년까지 동아일보사 기자로 재직했으며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역사비평」편집주간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교수 활동과 동시에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80년대 민중의 삶과 투쟁』, 『한국현대민족운동연구 1 ·2』, 『조봉암과 1950년대 상 ·하』,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한국현대민족운동연구-해방후 민족국가 건설운동과 통일전선』,『시민을 위한 한국역사』,『한국현대사 60년』, 『이승만과 제1공화국』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연표 

한국전쟁 

첫 번째 마당 
한국전쟁, 
어디부터 잘못 꿰어졌나 

두 번째 마당 
국민을 버리고 도망간 대통령 
“잘한 게 없다” 

세 번째 마당 
원자탄을 사용하겠다고? 
요동치는 전선, 평화는 멀고도 멀었다 

네 번째 마당 
“북한, 전면전은 못할 것… 
한국전쟁 공포 때문” 

다섯 번째 마당 
전쟁을 거치며 
한국 사회는 혁명적으로 바뀌었다 

민간인 집단 학살 

첫 번째 마당 
“수십만 죽이고 30년 넘게 침묵… 
참 무서운 한국” 

두 번째 마당 
쏘아 죽이고, 태워 죽이고, 
굶겨 죽이고… 

세 번째 마당 
고마운 미국? 
“한국인들 죽이거나 학살 방조” 

네 번째 마당 
추종자 아니면 모두 적 
무서운 ‘빨갱이 만들기’ 

다섯 번째 마당 
국민 목 친 학살자들이 
오히려 출세하는 세상 

여섯 번째 마당 
민간인 학살 위에 세워진 
공포의 극우 반공 체제 

일곱 번째 마당 
박정희 쿠데타 세력은 왜 
합동 묘지를 파헤쳐야 했나 

나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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