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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 저자<로런스 블록> 편/<이은선> 역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9-10-30
  • 등록일2020-02-14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다시 한번, 형태와 색으로 빚어진 예술이 삶과 영혼을 가진 찬란한 이야기가 된다!

★ 브램 스토커 상 수상작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수록 ★

화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단편을 모아 엮은 소설집 『빛 혹은 그림자』(2017)의 후속작. 하드보일드 작가이자 미술작품과 소설가를 창의적으로 결합하는 이 탁월한 기획의 책임자인 로런스 블록은 다시 한번 조이스 캐럴 오츠, 리 차일드, 마이클 코널리, 제프리 디버, 데이비드 모렐을 비롯해 개성과 재능이 출중한 소설가들을 모아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단편집을 만들어냈다. 단, 이번에는 예술가 한 명의 작품으로 제한을 두는 대신, 참여 작가들이 각자 원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소설집의 규칙을 약간 변경했다. 그 결과 고대 동굴벽화부터 고흐, 고갱, 르누아르, 마그리트, 달리와 같은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비롯해 미켈란젤로와 로댕의 조각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이 이 매혹적이고 흥미진진하며, 때로는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들에 영감을 주었다.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는 다시 한번 다양한 취향과 기호를 만족시킬, 우아하고 영리하며 맛깔스러운 단편집이다.

저자소개

대망의 잭 리처 시리즈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영국의 스릴러 작가다. 그는 1954년 영국 코번트리에서 태어나 잉글랜드 셰필드의 법과대학을 나와 평소 관심이 있었던 연극계에 발을 들였다. 그 후  1977년 맨체스터의 그라나다 텔레비전 방송국에 취직하여 영국 텔레비전 시대의 황금기라 불렸던 20여 년 동안 이곳에서 송출감독으로 일했다. 4만 시간 이상의 방송 프로그램을 송출했으나, 1995년 구조조정으로 인한 해고 후, 직업 작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계획하여 살아가게 된다.

6달러짜리 펜과 노트로 쓰기 시작한 그의 데뷔작 『추적자』는 출간 즉시 대성공을 거두었고, 재즈 뮤지션의 흔적을 따라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고독하고도 터프한 영웅 잭 리처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독자들은 열광했다. 특히 『추적자』는 영미권 추리 소설계의 권위 있는 상인 앤서니 상과 배리 상을 동시 석권함으로써 비평가들로부터도 인정을 받았다.  

1997년부터 매년 한 편씩, 2010년 현재 14편이 출간된 잭 리처 시리즈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2천만 부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이 시리즈의 성공으로 말미암아 리 차일드는 세금만 1천 8백만 달러를 납부하는 부호 작가의 대열에 올랐다. 리 차일드는 현재 셰필드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강연을 하고 있다. 잭 리처 시리즈 중 『원 샷』은 파라마운트 영화사에 의해 2011년 영화화될 예정이다.

목차

서문
안전 수칙 × 질 D. 블록
피에르, 뤼시앵 그리고 나 × 리 차일드
부채를 든 소녀 × 니컬러스 크리스토퍼
세번째 패널 × 마이클 코널리
의미 있는 발견 × 제프리 디버
이발사 찰리 × 조 R. 랜스데일
조지아 오키프의 꽃 이후 × 게일 레빈
암푸르단 × 워런 무어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 데이비드 모렐
아름다운 날들 × 조이스 캐럴 오츠
인류에게 수치심을 안기기 위해 우물에서 나오는 진실 × 토머스 플럭
홍파 × S. J. 로전
생각하는 사람들 × 크리스틴 캐스린 러시
가스등 × 조너선 샌틀로퍼
태양의 혈흔 × 저스틴 스콧 
대도시 × 세라 와인먼
다비드를 찾아서 × 로런스 블록
그림 허가
옮긴이의 말

한줄 서평

  • 별점4개2022-04-19 수정 삭제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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