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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던전, 김봉석 영화리뷰 범죄·액션 편
시네마 던전, 김봉석 영화리뷰 범죄·액션 편
  • 저자<김봉석> 저
  • 출판사에이플랫
  • 출판일2020-02-12
  • 등록일2020-10-1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어두운 범죄,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액션을 기록하다

A보다 반음 낮은 곳에 숨어있는 대중문화의 모든 것, ‘에이플랫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

〈시네마 던전: 김봉석 영화리뷰 범죄·액션 편〉은 <시네필> <씨네21> 등 영화 매체의 기자를 거쳐, 오랫동안 영화평론가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했던 저자 김봉석이 1994년부터 최근까지 써온 영화리뷰 중 범죄영화와 액션영화 96편에 대한 이야기를 한데 그러모은 책이다. 〈시네마 던전> 시리즈는 자타공인 서브컬처 마니아인 저자의 장르영화 리뷰를 묶어낸 첫 번째 책으로, 이번 범죄·액션 편에 이어 호러·스릴러 편, SF·판타지 편 등 장르별로 묶은 영화리뷰집을 꾸준히 발간할 예정이다.

저자는 장르영화 특유의 즐거움은 물론 그 이면과 역사까지 함께 조망한다. 영화를 향한 날카로운 시선은 갱스터무비의 명작 <대부>와 할리우드 필름 누아르의 시작 <말타의 매>처럼 영원히 지지 않을 고전영화부터, <존 윅> <재키 브라운>처럼 영화사에 독특한 방점을 찍은 영화까지 너르게 아우른다.

<추천사>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도 어떤 사람의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재미있는 콘텐츠가 된다. 서브컬처를 좋아하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귀한 이 땅에서 자타공인 서브컬처 마니아 김봉석이 바라보는 영화에 대한 글들이 귀한 이유다. 그 시선은 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 연상호 (영화감독)

십여 년 전 나는 김봉석 평론가의 담당 에디터였다. 언제나 그의 문장은 손댈 것 없이 간명했고, 태도는 단호했다. 나는 이 영화가 좋다, 라고 시작되는 글이 있었을 정도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그의 글은 변함없다. 무엇보다 변치 않은 점은 영화라는 대상을 향한 그의 무한한 성실이다. 아마 그에게 영화란 ‘명작’과 ‘망작’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본 것과 아직 보지 못한 것으로 나뉠 것이다. 탐험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작가의 작품을 늘 찾아 헤매고, 그것에 대한 문장을 남기는 것은 비평가가 영화에 보낼 수 있는 가장 거룩한 사랑 표현이다. 이 책 역시 그 사랑의 기록이자 역사일 것이다.
- 김현민 (영화 저널리스트)

목차

영화라는 보물을 찾아서

01. 갱스터스 파라다이스
- 대부(The Godfather) / 1972,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 갱스 오브 뉴욕(Gangs of New York) / 2002, 마틴 스콜세지
- 아메리칸 갱스터(American Gangster) / 2007, 리들리 스콧
- 시티 오브 갓(City of God) / 2002,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 로드 투 퍼디션(Road to Perdition) / 2002, 샘 멘데스
- 모스트 바이어런트(A Most Violent Year) / 2015, J.C. 챈더
- 22블렛(22 Bullets) / 2010, 리샤르 베리
- 엘리트 스쿼드 2(Tropa de Elite 2: O Inimigo Agora E Outro) / 2010, 호세 파딜라

02. 필름 누아르, 비열한 거리에서 살아남기
- 말타의 매(The Maltese Falcon) / 1941, 존 휴스턴
- 페이백(Payback) / 1999, 브라이언 헬겔랜드
- 무간도(無間道) / 2002, 유위강, 맥조휘
- 무간도 Ⅱ: 혼돈의 시대(無間道 II) / 2003, 유위강, 맥조휘
- 영웅본색 3(英雄本色 III: 夕陽之歌) / 1989, 서극
- 증오(La Haine) / 1995, 마티유 카소비츠
- 콜래트럴(Collateral) / 2004, 마이클 만
- 나이트 크롤러(Nightcrawler) / 2014, 댄 길로이
- 드라이브(Drive) / 2011,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리플레이스먼트 킬러(The Replacement Killers) / 1998, 안톤 후쿠아
- 디바(Diva) / 1981, 장 자크 베넥스
- 엑시던트(意外) / 2009, 정보서
- 블라인드 디텍티브(盲探) / 2013, 두기봉
- 방콕 데인저러스(Bangkok Dangerous) / 2008, 옥사이드 팽, 대니 팽

03. 싸우는 스파이, 해결사 요원들
- 미션 임파서블 3(Mission: Impossible Ⅲ) / 2006, J. J. 에이브람스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 2011, 브래드 버드
- 본 아이덴티티(The Bourne Identity) / 2002, 더그 라이먼
- 본 슈프리머시(The Bourne Supremacy) / 2004, 폴 그린그래스
- 007 스펙터(Spectre) / 2015, 샘 멘데스
-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Jack Ryan: Shadow Recruit) / 2014, 케네스 브래너
- 한나(Hanna) / 2011, 조 라이트
- 신투첩영(神偸諜影) / 1997, 진덕삼
- 트리플 X(xXx) / 2002, 롭 코헨

04. 복수는 나의 것
-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 2004, 토니 스콧
-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 2014, 안톤 후쿠아
- 미스틱 리버(Mystic River) / 2003, 클린트 이스트우드
- 존 윅(John Wick) / 2014, 채드 스타헬스키, 데이비드 레이치
- 브레이브 원(The Brave One) / 2007, 닐 조던
- 헤이와이어(Haywire) / 2011, 스티븐 소더버그
- 프리즈너스(Prisoners) / 2013, 드니 빌뇌브 
- 더블 타겟(Shooter) / 2007, 안톤 후쿠아
- 엣지 오브 다크니스(Edge of Darkness) / 2010, 마틴 캠벨
- 데스 센텐스(Death Sentence) / 2007, 제임스 완
- 4 브라더스(Four Brothers) / 2005, 존 싱글턴

05. 뺏고 빼앗기고, 속고 속이는
- 오션스 트웰브(Ocean’s Twelve) / 2004, 스티븐 소더버그
- 오션스 13(Ocean’s Thirteen) / 2007, 스티븐 소더버그
- 재키 브라운(Jackie Brown) / 1997, 쿠엔틴 타란티노
- 매치스틱 맨(Matchstick Men) / 2003, 리들리 스콧
- 콜드 체이싱(Cold Pursuit) / 2019, 한스 페터 몰란트
- 뱅크잡(The Bank Job) / 2008, 로저 도널드슨
- 레이디킬러(The Ladykillers) / 2004, 에단 코엔, 조엘 코엔
- 웰컴 투 콜린우드(Welcome to Collinwood) / 2002, 조 루소, 안소니 루소
- 스워드피쉬(Swordfish) / 2001, 도미닉 세나
- 내셔널 트레져(National Treasure) / 2004, 존 터틀타웁
-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National Treasure: Book of Secrets) / 2007, 존 터틀타웁

06. 무술영화, 무와 협의 예술
- 칠검(七劍) / 2005, 서극
- 무인 곽원갑(?元甲) / 2006, 우인태
-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黃飛鴻之英雄有夢) / 2014, 주현량
- 사부: 영춘권 마스터(師父) / 2015, 서호봉
- 쿵푸 허슬(功夫) / 2004, 주성치
- 키스 오브 드래곤(Le Baiser mortel du dragon) / 2001, 크리스 나혼
-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Ong-Bak) / 2003, 프라차야 핀카엡
- 옹박: 두 번째 미션(Tom yum goong) / 2005, 프라차야 핀카엡
- 타이치 제로(太極1從零開始) / 2012, 풍덕륜

07. 레트로와 대중문화의 집대성
- 장고: 분노의 추적자(Django Unchained) / 2012, 쿠엔틴 타란티노
- 데쓰 프루프(Death Proof) / 2007, 쿠엔틴 타란티노
- 킬 빌 2(Kill Bill : Vol. 2) / 2004, 쿠엔틴 타란티노
- 마셰티(Machete) / 2010, 로버트 로드리게즈, 에단 마니퀴스
- 올리버 스톤의 킬러(Natural Born Killers) / 1994, 올리버 스톤
-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 / 2010, 실베스터 스탤론
- 익스펜더블 2(The Expendables 2) / 2012, 사이먼 웨스트
- 익스펜더블 3(The Expendables 3) / 2014, 패트릭 휴즈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Rambo) / 2008, 실베스터 스탤론
- 샤프트(Shaft) / 2000, 존 싱글턴

08. 범죄와의 끝없는 전쟁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Men) / 2007, 에단 코엔, 조엘 코엔
- 조디악(Zodiac) / 2007, 데이비드 핀처
- 올 더 머니(All the Money in the World) / 2017, 리들리 스콧
- 포스맨(De Vierde Man) / 1983, 폴 버호벤
- 밴티지 포인트(Vantage Point) / 2008, 피트 트래비스
- 잭 리처(Jack Reacher) / 2012, 크리스토퍼 맥쿼리
- 에어 포스 원(Air Force One) / 1997, 볼프강 페터슨
- 데스퍼레이트(Desperate Measures) / 1998, 바벳 슈로더
- 더 건맨(The Gunman) / 2015, 피에르 모렐

09. 재난영화, 어느 날 갑자기
- 인투 더 스톰(Into the Storm) / 2014, 스티븐 쿼일
- 포세이돈(Poseidon) / 2006, 볼프강 페터슨
- 피닉스(Flight of the Phoenix) / 2004, 존 무어
- 파이어스톰(Firestorm) / 1998, 딘 세믈러

10. 화려한 모험, 유쾌한 활극
- 다이 하드 4.0(Live Free or Die Hard) / 2007, 렌 와이즈먼
- 턱시도(The Tuxedo) / 2002, 케빈 도노반
- 상하이 나이츠(Shanghai Knights) / 2003, 데이비드 돕킨
- 뉴 폴리스 스토리(New Police Story) / 2004, 진목승
- 러시 아워 3(Rush Hour 3) / 2007, 브렛 라트너
-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 / 2009, 제임스 맥티그
- 레전드 오브 조로(The Legend of Zorro) / 2005, 마틴 캠벨
- 양자탄비(讓子彈飛) / 2010, 강문
- 스타스키와 허치(Starsky & Hutch) / 2004, 토드 필립스
- 노 원 리브스(No One Lives) / 2012, 기타무라 류헤이
- 라스트 스탠드(The Last Stand) / 2013, 김지운

한줄 서평 수정

  • 별점6개2022-04-19 수정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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