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미술관
- 저자<진병관> 저
- 출판사빅피시
- 출판일2022-08-25
- 등록일2020-10-14
- SNS공유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55MB
- 공급사YES24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미술관을 나서는 순간,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될 거예요”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진병관이 전해주는 감동의 명화 수업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가 병 때문에 화가가 될 수 있었다고? 밝고 화려한 순간을 그려온 르누아르가 말년에는 손가락이 뒤틀려 붓을 쥐기도 어려워했다고? 미국의 국민 화가로 불리며 1,600점 이상의 작품을 남긴 그랜마 모지스가 실은 75세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받아온 화가들의 삶도 정말 그들의 그림만큼이나 아름다웠을까?베스트셀러 『기묘한 미술관』의 저자이자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진병관은 신작 『위로의 미술관』을 통해 모든 좌절을 경험했기에 오히려 모두를 위로할 수 있었던 25명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그의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을 따라 130여 점의 명화를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화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뿐 아니라, 위로의 그림들이 전하는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저자소개
모든 절망을 경험했기에 모두를 위로할 수 있었던 예술가들이 있다. 무엇 하나 쉽지 않은 인생의 여정에서 그들은 어떻게 자신을 믿으며 옳다고 생각한 길을 묵묵히 걸을 수 있었을까? 극도의 절망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그림을 그릴 수 있던 힘의 근원은 무엇이었을까?《위로의 미술관》은 이러한 개인적 물음에서 탄생한 그러나 누구나 공감할 만한 따뜻한 그림이 모인 곳으로, 여기서 소개하는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이 미술관을 나서는 순간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벅스뮤직과 엠넷미디어에서 뮤직 콘텐츠와 사이트 기획자로 근무하던 중 더 넓은 세상이 보고 싶어 2009년 파리로 훌쩍 떠나와, 사진전문학교 EFET를 졸업했다. 현재는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Guide-Conferencier)로서 여행과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이에게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기묘한 미술관》이 있다.
유튜브 parisvideon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