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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관생도들
마지막 무관생도들
  • 저자<이원규> 저
  • 출판사푸른사상
  • 출판일2017-02-09
  • 등록일2019-01-2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약산 김원봉』 『김산평전』 『조봉암평전』을 쓴
작가 이원규가 혼을 쏟아 집필한 장편소설

이원규 작가의 장편소설 『마지막 무관생도들』이 푸른사상사의 [소설로 읽는 역사 1]로 출간되었다. 1907년 대한제국의 군대가 해산되며 무관학교에 남게 된 45명의 마지막 생도들, 작가는 10년에 걸쳐 일본 국립공문서관 등에서 발굴한 미공개 자료들을 바탕으로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행적을 추적하여, 굴곡진 근현대사의 일면을 소설적 형식으로 복원해냈다.

저자소개

1947년 인천에서 출생. 인천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나와 젊은 시절 고교 교사로 일했다. 1984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겨울무지개」가, 1986년 『현대문학』 창간 30주년 기념 장편 공모에 베트남 참전 경험을 쓴 「훈장과 굴레」가 당선되었다. 인천과 서해를 배경으로 분단 문제를 다룬 소설들을 주로 썼으며, 분단에 대한 진보적 시각을 온건하게 표현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작집 『침묵의 섬』, 『깊고 긴 골짜기』, 『천사의 날개』, 『펠리컨의 날개』, 장편 『훈장과 굴레』, 『황해』, 대하소설 『누가 이 땅에 사람이 없다 하랴』(1~9) 등, 독립전쟁 현장 답사기 『독립전쟁이 사라진다』(1·2), 『저기 용감한 조선 군인들이 있었소』(공저), 평전 『약산 김원봉』, 『김산 평전』, 『조봉암 평전』 등을 출간했다. 대한민국문학상, 박영준문학상, 동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모교인 동국대학교 겸임교수로서 10여 년간 소설과 논픽션을 강의했다.

목차

2. 조국을 떠나다
3. 요코하마의 맹세

제2부 두 갈래 운명의 길
4. 마침내 일본군 장교가 되다
5. 조국이 우리를 부른다
6. 탈출
7. 투쟁하는 자와 타협하는 자

제3부 훈장과 굴레
8. 독립투사의 삶, 일본군 장교의 삶
9. 적과 적으로 맞서다
10. 광복된 조국에서

에필로그 | 역사에 남은 이름
마지막 무관생도들 관련 근현대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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