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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들기는 쉽지만 버리지 않으면 미혹에 빠진다
도에 들기는 쉽지만 버리지 않으면 미혹에 빠진다
  • 저자<혜원> 편저/<송월> 그림
  • 출판사운주사
  • 출판일2018-07-26
  • 등록일2019-01-2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대혜종고 선사의 『서장』을 모티브로 하여, 자신이 증득한 수행과 깨달음의 실체를 밝혀 놓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서장』 가운데 ‘증시랑과 대혜 스님이 주고 받은 편지글’과, ‘이참정이 대혜 스님과 주고 받은 편지글’을 소개, 해설하고 있다. 그는 승가에서 목도한, “도를 이룬 스승들이 왜 오욕락에 떨어지는가?”의 문제로 번민하다가, 우연히 접한 『서장』을 통해 마음의 방황이 그치고 고뇌가 풀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로 『서장』을 스승삼아 수행과 공부를 해오고 있다. 이 책은 그 공부길과 증득한 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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