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불교, 부처님이 본래 품은 뜻
- 저자<성운대사> 저/<조은자> 역
- 출판사운주사
- 출판일2018-07-26
- 등록일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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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20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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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간불교, 부처님이 본래 품은 뜻』에서는 불교가 관념적, 비현실적 종교가 아니라, 가장 현실적이고 현대적이며 인간적인 종교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다보면 불교가 지금 나와 이웃의 구체적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며, 나아가 불교가 사회에서 지녀야 할 역할과 지향해야 할 방향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불교의 사회적 역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이즈음, 이 책이 한국불교의 정체성과 방향성 숙고를 위한 참고서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다.저자소개
중국 강소성江蘇省 강도江都 출생으로 금산金山, 초산焦山, 서하율학원棲霞律學院 등 선정율학의 대가람에서 불법을 수학하였다. 1949년 봄 타이완으로 건너갔으며, 1953년 의란宜蘭에서 염불회를 조직해 불교 포교의 기초를 마련했다. 1967년 인간불교人間佛敎를 종풍宗風으로 불광사를 창건하고, 불교문화?교육?자선사업 등에 온 힘을 기울여 왔다. 세계 각지에 300여 개의 사찰을 세웠으며, 미술관, 도서관, 출판사, 서점, 운수병원雲水病院, 불교대학 등도 설립했다. 또한 타이완에 불광대학과 남화대학, 미국에 서래대학, 호주에 남천대학과 광명대학을 세웠다. 1970년 이후에는 고아원과 양로원을 지어 외롭고 힘든 무의탁 아동과 노인들을 보살펴 왔으며, 긴급 구조 활동 등 사회복지에 힘쓰고 있다. 1977년 ‘불광대장경편수위원회佛光大藏經編修委員會’를 발족하여 『불광대장경佛光大藏經』과 『불광대사전佛光大辭典』을 편찬했다.성운대사는 인간불교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스스로를 ‘지구인’이라 자처하며 동체와 공생, 평등과 평화, 환경보전과 마음보전, 행복과 안락 등의 이념을 두루 펼쳤다. 1991년 창설된 국제불광회 총회장에 추대되어, 현재까지 ‘삼천대천세계에 불광이 두루 비치고, 오대주에 법수가 흐르게 하자(佛光普照三千界 法水長流五大洲)’는 이상을 실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