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반짝이던 순간
- 저자<이진순> 저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8-12-07
- 등록일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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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43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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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은 2013년부터 2018년 8월까지, 6년간 한겨레신문 토요판에 "이진순의 열림"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리에 연재된 122개의 인터뷰 가운데 가장 화제가 되었던 12편의 인터뷰를 묶은 책이다. 고 김관홍 잠수사의 아내 김혜연, 아주대학교 경기남부권역중증외상센터장 이국종, 효암학원 이사장 채현국, 베트남 평화활동가, 성소수자부모 뽀미 등 평범한 "삶의 어느 길목에선가 자신의 가장 선량하고 아름다운 열망을 끄집어내 한순간 반짝 빛을 더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진순의 인터뷰는 기사가 될 때마다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인터뷰 대상이 된 인물들도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다.대중의 뜨거운 관심이라는 너울이 지나간 후, 그들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그들의 "반짝이던 순간"은 계속되고 있을까. 저자는 "이진순의 열림"을 통해 주목 받았던 인물 중 세심하게 12명을 고르고 추가 인터뷰를 진행하여, 지면에 미처 다 싣지 못했던 기나긴 뒷이야기를 더했다.
저자소개
1982년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 1985년 직선에 의한 첫 총여학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으로 20대를 보내고 30대 이후 방송작가로목차
프롤로그 |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순간이 있다1부―마음이 이끄는 길을 따라
김혜연: 거길 왜 갔느냐고요? 세 아이의 아빠라서요
이국종: 기대도 희망도 없지만, 원칙 버리진 않겠다
노태강: 나는 더 용감했어야 했다
임순례: 덤덤하게 살기 위한 단호함
2부―상처의 자리를 끌어안다
최현숙: 대한민국 꼰대의 삶 속에서 나를 읽는다
구수정: 아픈 이야기를 아프게 들어주는 사람
이은재: 나는 레즈비언의 엄마, 뽀미입니다
손아람: 원시적 감각의 힘
3부―회의하고 거부하며 선택한 삶
장혜영: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
윤석남: 핑크 소파를 박차고 나온 "우아한 미친년"
황석영: 영웅도 호구도 아닌 민초들의 이야기꾼
채현국: 정답은 없다, 무수한 해답이 있을 뿐
에필로그를 대신하며












